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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실시첨단장비 등 투입, 열차 안전운행 전반에 걸쳐 오는 26일까지 진행

   
▲ 대전도시철도공사 김경철 사장이(가운데) 선로점검용 모터카에 탑승해 전동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로를 점검하고 있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021년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열차운행 및 이용 고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물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공공기관 정부, 공공기관, 일반 국민이 함께 사회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안전예방활동이다.

이번 국가안전진단에서는 공사 김경철 사장과 간부 및 현장 직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소방·통신·신호분야 등 열차 안전운행과 관련된 4개 분야 23개소의 정밀점검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투입해 보다 과학적이고 세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규중 안전관리팀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유비무환의 자세로 철저한 안전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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