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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면 8개 단체,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논의단체 정보공유·협업 논의…단체활동 홍보 강화

   
▲ 세종시 소정면 8개 단체장 회의 모습.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신을재)의 8개 유관단체장이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13일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단체는 주민자치회, 이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주민위원회의 등이다.

이날 단체장들은 회의에서 각 단체 현황과 올해 추진한 사업 정보공유, 향후 추진할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단체별 환경정화활동, 재능기부활동 등 중복을 방지하기 위해 단체 특성에 맞게 활동분야를 조정했다.

이 밖에도 소정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안내와 단체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을재 소정면장은 “이번 소정면 대표 8개 단체장 회의로 참여와 소통의 주민주도형 정책 실현을 앞당길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참여단체를 확대하고 행정과의 유대강화를 통하여 다양하고 효율적인 단체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신 면장은 이어 “단체별 활동결과를 언론홍보와 더불어 면사무소 정문 주민자치회 게시대에 비치해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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