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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미래 인재 핵심역량을 키워드립니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엄마는 모르는 아빠효과’ 아버지 연수 실시

   
▲ ‘엄마는 모르는 아빠효과’ 아버지 연수 안내문.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유아기 자녀의 이해와 바람직한 아버지의 역할 제고를 돕기 위해 ‘엄마는 모르는 아빠효과’를 주제로 유치원, 어린이집 학부모(아버지) 연수를 오는 16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엄마는 모르는 아빠효과’ 학부모(아버지) 연수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Zoom을 활용한 쌍방향 원격 연수로 운영할 예정이며, 대전 관내 0~5세 유아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학부모(아버지) 연수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 시까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je-i.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학부모(아버지) 연수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및 가톨릭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중인 김영훈 교수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김영훈 교수는 이번 연수에서 아빠가 물려주는 네가지 선물(놀이, 습관, 관계, 열정), 자녀의 뇌를 발달시키는 아빠 두뇌 육아의 구체적인 방안 등을 소개한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뇌과학에 권위있는 교수님을 모시고 아빠효과에 대한 연수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기 뇌발달과 아빠육아의 관계를 이해하고, 아빠 두뇌 육아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한다면 유아들에게 지속적이고 의미있는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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