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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복컴 건립현장 찾아 주민 궁금증 해소전의면발전위원회 등과 건립사업 현장 간담회 진행

   
▲ 세종시 전의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의면 발전위원회와 지난 24일 전의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현장을 찾아 현장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주민들에게 공사 추진사항을 설명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건립공사와 관련한 주민의견 반영 등을 위해 마련했다.

이들은 이날 건립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건의사항 반영 여부 등을 질의하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복컴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현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주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전의면 복컴 건립사업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공감대를 이루면서 시공되도록 최선을 다해 건립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의면 복컴은 총 사업비 156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6199㎡, 연면적 3467㎡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설 중에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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