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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야생동물과 상생을 위한 새집 달기 행사 개최도솔산 일원에서 야생조류 보금자리 마련

   
▲ 새집달기 행사 모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5일 도솔산 사이클 경기장 일원에서 야생동물과 상생하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집 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자연보호 중앙연맹 대전 서구협의회 회원(회장 전민규) 및 서구청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도솔산 일원에 서식하는 야생 조류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그동안 (사)자연보호 중앙연맹 대전 서구협의회는 야생조류 보호를 위해 새집 달기 행사를 전개하며, 갑천 정화 활동, 생태계 교란종 제거 활동 등 자연보호를 위해 앞장서 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서식지 마련 행사가 야생 조류 보호뿐만 아니라, 주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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