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사회
중구, ‘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 홍보19일, 25일, 12월2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 전개

   
▲ 지난 19일 은행동 으능정이에서 진행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모습.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더 늦기 전에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추위로 전력수요가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19일 은행동 으능정이거리를 시작으로 25일 대흥동 우리들공원, 12월 2일 대흥동 지하상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중구그린리더, 관계 직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홍보물 배부와 함께 캠페인을 전개한다.

   
▲ 지난 19일 은행동 으능정이에서 진행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모습.

박용갑 청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 각 가정에서 동참할 수 있는 겨울철 창틀과 문틈 바람막이 설치하기, 난방온도 2℃ 낮추고, 냉방온도 2℃ 높이기, 냉장고 적정용량 유지하기 등 생활실천에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