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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용문동 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대전 서구의회 정능호 의원, 5분 자유발언 3가지 필요성 역설

   
▲ 대전 서구의회 정능호 의원.

대전 서구의회 정능호(용문·탄방·갈마1ㆍ2동)은 6일 제266회 서구의회 제2차 본 회의에서 ‘용문동 지역의 정주 환경 개선’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정능호 의원은 용문동은 동서로 계룡로가 관통하는 서구의 관문이며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섞여 있는 전형적인 도시지역으로 현재 추진되는 용문동1ㆍ2ㆍ3 재건 축 정비사업은 대규모 인구유입 및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간 정비 사업으로 정주환경을 위한 3가지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첫째, 정비구역 외 용문동 지역의 하수도, 도로 등 기존 도시기반시설이 노후 되어 주민불편이 빈번하므로 정비구역외의 주변 기반시설에 대한 현장조사를 통해 노후 시설들을 개선해 줄 것과

둘째, 문화ㆍ체육시설이 열악한 용문동 지역에 주민들의 다양하고 높아지는 문화 욕구에 맞는 문화체육시설 공공인프라 구축 확충 방안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마스터 플랜 수립을 강조하였고

셋째, 용문동 내 2,763세대의 아파트 입주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가 없어 어린 자 녀들이 탄방 초등학교까지 통학해야 하는 상황으로 안전한 등ㆍ하교 를 위한 초등 학교 신설을 강력히 요구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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