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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황원민 교수, 대전지검장 표창의료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법질서 확립 기여 공로

   
▲ 건양대병원 황원민 교수.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 신장내과 황원민 교수가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노정환)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황 교수는 지난 2019년부터 대전지방검찰청 의료자문위원 및 형집행정지심의위원으로 임명받아 남다른 열정과 헌신적으로 활동해왔으며, 이를 통해 법질서 확립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원민 교수는 “의료인으로서 지역의 법질서 확립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대전지검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건양대병원 신장내과 황원민 교수는 하버드 의과대학 방문교수로 당뇨병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건양대부여병원장, 건양대병원 홍보실장, 진료부장을 거쳐 현재 건양대병원 신장내과 과장, 기획조정부실장, 심사평가실장, 대전광역시 의사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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