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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수산물도매시장, 240석 규모 대형 회센터 운영대전노은진영수산이 2층 건물 신축 후 대전시에 기부채납

   
▲ 노은수산물도매시장 2층 회센터 모습.

노은수산물도매시장 지정 법인인 대전노은진영수산은 지난 6일부터 수산물동 2층에서 회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2014년 문을 연 노은수산물도매시장은 그동안 소비자가 회를 구매한 후 자택이나 다른 장소로 가져갈 수밖에 없어 소비자들의 불만을 샀었다.

그러나, 수산물도매시장 지정 법인인 대전노은진영수산이 약 18억원을 들여 2층 건물을 건축한 후 대전시에 기부채납, 회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노은수산물도매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치한 회센터는 일반 공모를 통해 운영자를 선정했으며 240여 명의 손님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규모다.

회센터 이용은 일반 음식점과 달리 1층 수산물도매시장서 수산물을 구매한 후, 2층 회센터에서 드시는 방식으로 회센터에서는 수산물 가격을 제외한 상차림비 등의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또한, 1층에서 구입한 수산물을 본인이 직접 2층 회센터로 가져가 시식해도 된다.

회센터 예약전화번호는 갯마을 042-825-1788, 진해회센터 042-826-3392번이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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