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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충청 민심 중요…정무특보단 첫 일정은 충청권대전본부 출범식 갖고 충청권 현장의 목소리 청취 등 민심 다지기 나서

   
▲ 정무특보단 대전본부 출범식 모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 직속 정무특보단이 출범 후 첫 일정으로 대선 가늠자인 충청권을 찾아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

정무특보단은 13일 오후 2시 대전시당에서 대전본부 출범식을 갖고 김인식(시의원)‧이홍열 상임고문과 선병렬‧송석찬 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무특보단 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중원공략에 나섰다.

문학진 (전 국회의원) 정무특보단장은 “정무특보단이 출범 후 첫 공식일정을 충청권에서 시작했다. 그만큼 충청권이 중요하고, 중원 확장이 대선승리를 위한 지름길이다”는 말로 대선의 가늠자 역할을 해 온 충청권 민심 다잡기에 나섰다.

대전본부장을 맡은 정기현 시의원은 “역대 대선에서 충청이 선택한 후보가 대통령이 됐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지, 우리 충청인들은 현명한 판단을 할 것이다.”며 대선승리를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정무특보단 대전본부 출범식 모습.

상임고문을 맡은 김인식 시의원도 “대전환의 시기에 누가 대통령으로서 적합한지 자명하다. 대전시민이 4기 민주정부의 주역이 되자”고 역설했다.

한편 정무특보단은 지난 11일부터 2박 3일간 대전과 충남북 정무특보단 회의를 갖는가 하면 유낙준 대한성공회 주교를 만나 종교계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국민이 승리하는 대선승리 방안’을 모색했다.

▣후보직속 정무특보단 대전본부 주요임원
▲상임고문 김인식·이홍열 ▲고문 김택우·이상무
▲대전본부장 정기현 ▲수석부본부장 함재원·오욱진 ▲부본부장 송지환·김종수
▲중구본부장 이준석 ▲서구갑본부장 최우석 ▲서구을본부장 박용준 ▲유성구본부장 봉원길▲대덕구본부장 손희역·박병철.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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