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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창업지원단 최종근 부단장 중기부 장관상2021년 창업지원 부문 유공...창업지원 및 인프라 조성에 기여

   
▲ (왼쪽부터) 이광섭 한남대 총장, 최종근 창업지원단 부단장

한남대 창업지원단 최종근 부단장이 ‘2021년 창업지원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4일 한남대에 따르면, 최종근 부단장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역 창업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역창업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창업지원 및 인프라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남대 창업지원단은 2012년 대전에서 유일하게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중소벤처기업부)에 선정되면서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이르기까지 10년 동안 지역 내 (예비)초기창업자 발굴‧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약 350명의 기술창업자를 배출했다. 또한 사업화 자금 지원, 특화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하여 초기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최종근 부단장은 특히 교원창업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청권 단독으로 2021년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연 9억원씩 18억원을 지원받았으며, 대학의 실험실 내의 창업역량과 연구 성과가 우수한 대학을 골라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기업 설립, 후속 지원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해왔다.

또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대학 창업생태계 조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액셀러레이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7년 대덕밸리엔젤클럽(회장 이근국) 결성, 2019년 한남엔젤투자클럽(회장 육상조) 등을 결성하여 매년 4~5회 투자 IR을 개최하여 초기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남창업기금을 신설하여 대학 차원에서도 학생 및 교원 창업자에게 투자를 연계하고 있다.

최종근 부단장은 “한남대의 창업 지원 및 인프라를 권역 내에 확대하여 대한민국 창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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