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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 꽃단지조성사업 10억 등 총 17억 확보!이상민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금...낡고 노후회된 시설 정비

 
▲ 이상민 의원.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은 6일 2022년 대전 유성구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지역예산 1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금은 대전시 유성구 아리랑로 21번길 일원의 (도쉼속 쉼터조성) 계벌별 꽃단지 조성에 10억, 관평동 한들어린이공원 시설정비 5억, 반석역 일원 보도정비 2억이 배정됐다.

이번 예산은 대전 세계지방정부 총회개최. 수도권 대전 방문 관문지역 꽃단지를 조성해 내․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관평동 한들어린이공원은 낡고 노후회된 시설을 정비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공간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달라는 주민들의 환경정비 요구가 많았으며, 반석역 일원 보도정비를 통해 교통약자 보호, 안정하고 쾌적한 주민들의 보행환경 조성이 필요해 예산이 배정됐다.

이상민 의원은 “그동안 지속적인 민원에 따른 지역주민을 위한 하천 환경조성이 필요했고, 아동과 주민들의 환경개선으로 안전을 확보했다”며 “이번 행안부 특교 확보로 대전 유성주민들의 생활이 개선되고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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