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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초록 화분 함께 키워요세종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센터 아동 정서적 안정 도모

 
▲ 세종시 종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록화분키우기.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미애·박재희)가 종촌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지난 11일 ‘우리동네 초록화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과 어른의 지역사회 유대감 증대를 위해 마련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특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멘토-멘티로 지정한 뒤 함께 식물을 키우면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박재희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아이들과 함께 모종을 심으며 아이들의 밝은 모습에 우리 위원들이 더 힘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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