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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KT, 메타버스와 AI교육으로 미래 준비IT서포터즈 교육 19개교, 715명 참여

 
▲ IT서포터즈 교육 모습.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배성근)은 5월부터 11월까지 AI·SW교육 활성화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초등학교 19교 715명의 학생들에게 IT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와 협력하여 운영되는 IT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AI·SW 교육을 접할 기회가 적은 소규모 학교를 중심으로 ▲내가 만드는 AR/VR세상 ▲AI Coding Tomorrow 과정을 활동 중심으로 구성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메타버스 교육인 ‘내가 만드는 AR/VR과정’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스마트 단말기 보급 사업으로 학교에 제공된 태블릿을 활용하여 나만의 AR과 VR 세상을 디자인하고 블록코딩을 통해 오브젝트 간 상호작용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AI Coding Tomorrow’ 과정은 KT의 AI코딩블록 플랫폼에서 AI이해, 머신러닝 지도학습 모델링, 음성으로 IoT제어하기 등을 실행하면서 AI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대전시교육청 한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메타버스와 AI교육은 이제 어느 특정한 곳에서의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접해야 하는 교육으로 생각한다”며, “미래 사회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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