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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와 숲힐링 체험행사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치유 위해 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운영

 
▲ 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에 찾은 시민들이 족욕체험장에서 족욕을 즐기며 꽃을 관람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권한대행 김가환)는 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가 진행되는 온천문화공원에서 5월 14일, 15일인 2일간 숲힐링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가 주관한 가운데, 산림복지진흥원ㆍ대전숲체원과 한국식물화가 협회가 참여해 기관 협력과 소통·참여를 통해 방문객에게 산림복지 체험프로그램 등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숲을 품은 꽃이 있다’라는 주제로 숲해설가가 함께하는 봄꽃 스토리텔링과 어린이 식물 세밀화 그리기, 향나무 목걸이와 반려식물 나무화분 만들기, 숲여행 생태VR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제1회 유성온천 봄꽃 전시회 현장 모습.

김가환 권한대행은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친구, 연인,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코로나 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사랑하는 유성에서 꽃과 함께 치유할 수 있도록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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