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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학생체전서 ‘세종의 열정’ 알린다선수·임원 104명 참가…9개 종목서 21개 메달 목표 출사표

 
▲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포스터.

세종특별자치시 장애학생선수단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경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세종시 선수단은 감독·선수 58명, 임원·보호자 46명 등 총 104명으로, 총 21개의 메달(금 8, 은 3, 동 10)을 목표로 육상, 탁구, 볼링, 수영, 슐런, 조정, 배드민턴, e스포츠, 디스크골프 등 9개 종목에 출전한다.

나채웅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행정수도 세종을 대표해 참가하는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뽐내고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며 “단 한 명의 부상자가 나오지 않도록 선수들 안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꿈꾸는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구호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및 지도자, 임원 등 4000여 명이 17개 종목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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