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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artiStar 정시은 바이올린 독주회 개최2022 대전문화재단 선정...“3인 3색 바이올린 소나타”

 
▲ 2022차세대Artistar지원사업 정시은 바이올린 독주회 포스터.

2022 대전문화재단 차세대artiStar지원사업에 선정된 정시은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개최된다.

정시은은 대전예술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를 졸업 후 독일의 뤼백국립음대(Musikhochschule Luebeck) 석사, 마인츠국립음대(Musikhochschule Mainz) 최고 연주자과정을 마친 후 귀국하여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 악장 및 여수필하모니오케스트라 협연 등 지역 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음음악콩쿨 실내악부문 1위, 아미그달라 국제콩쿨(Amigdala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서 Absolute 1위에 입상한 미래가 촉망되는 연주자다.

이번 공연은 “3인 3색 모차르트, 브람스, 베토벤으로 이어지는 바이올린 소나타”로 시대를 대표하는 세 작곡가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정시은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음악의 형식과 연주면에서 기준이 되는 시대를 초월한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의 소나타 32번을 시작으로 낭만파 음악의 대표 작곡가 브람스의 소나타 2번, 베토벤의 격정적이고 열정적인 소나타 7번으로 구성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관람문의는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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