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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국제교류, 대전 온라인 수업교류대전교육청, 2022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운영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2일 2022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2회 영어교사 상시 워크숍 ‘English Teachers’ Wednesday Workshop’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5월 25일에 개최된‘제1회 영어교사 상시 워크숍’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것이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국제교류 추진 방안을 주제로 70여명의 초‧중‧고 교사들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안정적인 국제교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시행하는 온라인수업교류 운영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운영사례를 분임별로 나누었다. 온라인 수업교류는 디지털 및 온라인을 활용하여 매칭된 해외학교와 학교교육과정 연계 프로젝트를 연중 진행하는 미래형 국제교류이다.

메타버스 활용 국제교육 및 영어수업 방안 특강을 시작으로, 온라인플랫폼 활용 수업교류, 한국-호주 비디오 컨퍼런싱, 아이베카(IVECA) 수업교류 운영사례 나눔이 이어졌으며, Q&A시간을 통해 궁금점을 해결했다.

또한, 이날 대전광역시교육청의 교육현장 보편적 국제화사업의 일환으로 APEC국제교육협력원과 5개 시·도교육청(강원, 대구, 대전, 제주, 충북)이 공동 구축한 온라인 국제교류플랫폼 코누리(conuri.org)을 소개했다.

대전시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온라인 수업교류 확대와 교육현장 보편적 국제화사업으로 미래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의 기반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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