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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과 지역문화 창출 위한 한·일 공동 세미나충남대, 한국 일본의 도시재생 및 지역문화 창출 사례 공유

   
▲ 도시재생과 지역문화 창출 위한 한·일 공동 세미나 모습.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가 도시재생과 지역문화 창출을 위한 지역대학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한·일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충남대 사회공헌센터와 건축(공)학과는 지난 22일, 한국 및 일본 대학 교수, 재학생, 지자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과 지역문화의 가치 창출’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역의 특성에 따른 도시재생 사례’(대전대 김상겸 명예교수), ‘대전선비문화발굴과 지역가치’(충남대 이향배 교수), ‘지자체 협업체계와 주민참여’(민원봉사협회 김명숙 회장), ‘일본 서부지방 지역재생 사례’(호세이대 박찬필 교수), ‘지역재생을 위한 대학과 지역의 연계협동’(나가사키현립대 차상룡 교수) 주제발표와 함께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대한건축학회대전세종충남지회와 충남대 산업대학원이 공동 주최하고, 충남대 사회공헌센터와 건축(공)학과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한국, 일본의 지역재생 사례와 지자체의 지원정책 및 사업체계를 공유하고, 도시재생과 지역 문화 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대학의 역할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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