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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말씨, 바른예의, 따뜻한소통으로 친구사랑 실천대전교육청, 2022학년도 ‘친구사랑 3운동’ 작품 공모전 우수작 시상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ㆍ중ㆍ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친구사랑 3운동’ 작품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고운말씨, 바른예의, 따뜻한소통 부문별 학생 작품 54점, 학부모 작품 3점 등 총 57편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시상한다고 밝혔다.

‘친구사랑 3운동’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실천(고운말씨·바른예의·따뜻한소통)으로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여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운영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특색 사업이다.

올해 ‘친구사랑 3운동’ 작품 공모전 출품 대상은 각급학교에서 교내 대회를 거쳐 선발된 작품으로, 공모 접수 결과, 고운말씨 111편, 바른예의 120편, 따뜻한소통 131편 등 총 362작품이 접수됐다.

부문별 금상은 ▲고운말씨 부문 서대전초 길도현, 대전어은초 노은채, 대전노은중 임수현, 청란여고 박세진, 대전봉명초 신소영 학부모가, ▲바른예의 부문 대전송강초 김채은, 대전배울초 정아영, 대전관평중 김윤하, 청란여고 신경민, 대전동화중 이계래 학부모가, ▲따뜻한소통 부문은 대전둔원초 나예은, 대전목양초 이예원, 대전괴정중 김호영, 대전괴정고 강민경, 대전백운초 박미정 학부모가 수상한다.

친구사랑 3운동 작품공모전의 심사를 맡은 한 심사위원은 “올해 공모작은 작품의 수준이 매우 높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며, “친구사랑 3운동의 각 부문별 핵심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교육적인 내용이 포함된 대중성 있는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일상회복에 따라 친구사랑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친구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고 교우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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