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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산책 도지사공관 야외정원 야간개장테미오래, 7월 1일부터 8월 31일 매일 저녁 9시 연장 개방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이 수탁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테미오래가 무더운 여름 밤의 열기를 날리고자 도지사공관 야외정원 연장 개장을 추진하여 늦은 저녁 도심 속 문화 쉼터를 마련한다.

도지사공관 야외정원은 역대 충남도지사들이 애정한 공간으로 국내외 귀빈들의 가든파티 장소로도 사용될 정도로 수려한 경관을 간직하고 있다. 충남도청이 내포 신도시로 이전하고 옛 충청남도 관사촌은 테미오래라는 이름으로 2018년 대전 시민들의 품에 돌아와 현재는 대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테미오래 야간개장 포스터.

테미오래 도지사공관 야외정원은 KBS2 드라마 오월의 청춘,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등 최근 각종 촬영지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야간개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일 저녁 9시 한 여름밤의 무더위가 가실 때까지 이어지며 활기찬 낮과는 또다른 테미오래 야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단, 도지사공관 내부는 문화재와 내방객의 안전을 위하여 야간개장 시간 중에는 관람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은 테미오래 운영센터(042-335-5701) 또는 홈페이지(http://temiora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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