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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고령운전자를 위한 ‘어르신 운전중’ 표찰 배부2021년 동구 시책구상 경진대회에 제출된 아이디어 활용

   
▲ 어르신 운전중 표찰.

대전 동구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운전중’ 표찰을 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어르신 운전중’ 표찰은 운전자가 고령인 것을 주변 운전자에게 알려줌으로써 고령운전자를 배려하고 양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통안전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전 동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운전자는 누구나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 운전중’ 표찰을 무료로 배부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고령자 비율이 높은 관내 실정에 맞춰 고령운전자를 위한 ‘어르신 운전중’ 표찰을 배부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운전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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