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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초등학생 대상 ‘여름독서교실’ 운영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지구를 지키는 여름휴가’ 주제로 열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오도서관(초등1~2학년)과 용운도서관(초등 3~6학년)에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오도서관에서는 ‘지구를 지키는 여름휴가’라는 주제로 여름방학 휴가이야기와 지구환경 위기 문제를 알아보고 관련 도서를 읽은 후, 팝업북·에코백 만들기 등의 독후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 가오도서관 여름독서교실 홍보 이미지.

용운도서관에서는 ‘재미있는 패러디 동화로 창의력 쑥쑥!!“라는 주제로 만들기, 독후활동 등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기간은 이달 5일부터 29일까지로 개인별 선착순 접수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가오도서관(☎259-7059), 용운도서관(☎259-7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교실은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어린이들에게 책읽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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