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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지방선거부문 선거공보분야,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

   
▲ 정용래 유성구청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022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보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표한 후보자의 선거공약서와 선거공보에 대해 1차로 ▲목표의 구체성, ▲우선순위의 명확성, ▲이행절차의 체계성, ▲이행기간의 합리성, ▲재원조달방안의 안전성 등을 전수조사 하였고, 2차로 시ㆍ군ㆍ구청의 공적서 제출을 통한 ▲철학과 비전의 부합성, ▲작성과정의 민주성을 종합 평가하여 최우수 수상자를 선정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 4년 구민과 함께 만든 ‘더 좋은 유성’의 성과를 디딤돌 삼아 민선 8기 ‘함께 더 좋은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목표를 제시하고, 목표과제로 ▲미래선도도시, ▲친환경 스마트도시, ▲최고의 주민자치도시, ▲품격 높은 문화‧복지도시, ▲35만 명품도시 조성으로 35만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도시를 실현하고자 하는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전 구청장 중 유일하게 「선거공보 분야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기쁘다”며, “내일이 기대되는 유성, 다함께 잘살 수 있는 유성을 만들기 위해 35만 구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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