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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청춘대학 학습자들 ‘행복동행’ 교재 발간유성구, 전문적이고 질 높은 교육봉사의 발판 마련

   
▲ 유성구 평생학습원에서 행복실버여가지도사 과정 학습자들이 ‘행복동행’ 교재를 발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060 청춘대학 행복실버여가지도사 과정 학습자들이 ‘행복동행’ 교재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행복동행’ 교재는 인지능력 강화를 위한 일종의 교육 지침서로, 추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가는 봉사활동 시 전문적이고 질 높은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성구는 5060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설계를 지원하는 청춘대학 사업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5060청춘대학 학습자들이 단순 교육의 참여를 넘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모습은 우리가 앞으로 지향하는 학습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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