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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노숙인들을 위한 혹서기 나눔 활동 실천건보 대전세종충청본부, 천안희망쉼터에 생필품 후원

 
▲ 생필품 전달 모습.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최옥용)는 3일, 혹서기를 맞아 천안역 인근 노숙인들을 위한 생필품을 천안 희망쉼터에 전달했다.

최근 지속되는 폭염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리 노숙인들을 위해 노숙인 자립지원시설인 천안희망쉼터에 컵라면, 간편식 등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하였다. 전달된 물품은 천안희망쉼터를 통해 거리 노숙인 및 시설 입소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옥용 본부장은 여름철 건강관리 당부와 함께 “이번 혹서기 나눔 활동이 무더운 날씨로 지친 거리 노숙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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