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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집중호우 취약지역 현장 점검대동천 철갑교 일원 및 대전역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찾아 대비상황 점검

   
▲ 집중호우 취약지역 현장 점검에 나선 이장우 대전시장과 박희조 동구청장.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일 오전 대동천 철갑교 일원’ 및 ‘대전역 지하차도 배수펌프장’등 재해취약지역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관계자들에게 “11일 밤까지 비가 예보되어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지역에는 10일 오전(00시~12시)동안 151mm의 비가 내렸으며, 시간당 최고(6~7시) 61.1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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