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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지역자율방재단, 무더위 속 중앙시장 방역활동최근 BA.5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맞물려 확산방지위해 추진

   
▲ 박희조 동구청장이 동구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중앙시장에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동구 지역자율방재단, 상인회, 공무원 등 40여 명이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대전 중앙시장에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방역 활동은 최근 BA.5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지역 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됐다.

동구 자율방재단원 등은 무더위 속에도 중앙시장 곳곳을 누비며 소독, 방역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명준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 동구 자율방재단 기념촬영 모습.

이날 방역활동에 동참한 박희조 동구청장은 “습하고 무더운 날씨임에도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수고해주신 방재단원과 동참해 주신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구민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관리와 함께 백신 추가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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