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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대전에서 열려9월 29일부터 10월 2일, 4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

 
▲ 2022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포스터.

2022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WOOD FAIR 2022)가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비수도권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광역시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관하며, ‘산림 르네상스의 시작, 목재는 생활 속의 숲’을 주제로 열린다.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인들의 기술·정보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으로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박람회로 올해는 12회를 맞았다.

올해 박람회에는 전국 100여 개 목재산업 업체가 참여한다. ▲공식행사 (목재의 날 기념식·목재산업대상 시상식·박람회 개막식) ▲전시·체험행사 (한옥공모전 입상작품, 목공 DIY·우드버닝 등) ▲학술행사 (목재산업포럼, 목재교육전문가 워크숍, 목재산업단체 간담회)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목재라는 소재가 더욱 친숙해져 생활 속 목재 이용이 늘어나고, 학계·업계의 기술·정보 교류로 목재산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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