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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과연, 전국청소년과학페어 최고의 성적 거둬!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2명 수상...대전대표 6명 맞춤형 컨설팅

 
▲ 남예지 소순만(지도교사) 대상수상(대전교육과학연구원전 국청소년과학페어).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고덕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한 2022년 전국청소년과학페어에 초·중·고 학생 6명이 참가해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2명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5월 예선과 본선으로 시 대회를 분산 운영했다. 각 학교 대표 421명의 학생이 참여, 67명이 수상했고, 대전 대표 학생 6명을 선발해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2022년 전국청소년과학페어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17개 시도 대표 학생들을 대상으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실시됐으며, 융합과학(초·중·고), 과학토론(초·중·고) 2개 종목 6개 부문으로 운영됐다.

전국청소년과학페어 융합과학 종목에서는 ‘탄소중립 실천과 풍력에너지를 활용한 창의적인 구조물’을 주제로 창의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다양한 작품을 제작했다. 과학토론 종목에서는 ‘고위험군 인공지능(AI)의 가능성과 한계’를 주제로 참가 학생들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학생들은 경연에 참여하면서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우고 관심 분야의 역량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 (왼쪽부터) 이찬호, 남예지, 소순만(지도교사), 함시우, 윤서진(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전국청소년과학페어).

융합과학 종목에서 대덕고등학교 3학년 남예지 학생(지도교사상 소순만)이 대상, 대전삼천중학교 3학년 윤서진 학생이 금상, 과학토론 종목에서 대전대성고등학교 2학년 이찬호 학생과 한밭초등학교 6학년 함시우 학생이 금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수상 실적을 나타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고덕희 원장은 “이번 전국청소년과학페어 입상 실적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연의 장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미래과학자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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