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교육
가을 문턱에서 펼쳐진 오색 테마 미술의 향연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제26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종료

 
▲ ‘제26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모습.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22일 오후 1시부터 중학생 292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정림중학교에서 ‘제26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미술실기대회는 한국화(정물, 풍경), 수채화(정물, 풍경), 서예(한글, 한자, 캘리그래프), 소묘(정밀묘사), 만화(4컷) 총 5개 부문에서 48교 292명이 참석,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올해부터 서예 영역에 캘리그래프 부문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더 많은 학생이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도록 했다.

   
▲ ‘제26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모습.

또한,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출제 위원들을 위촉하여 주제를 엄선하였고, 심사도 공정하게 진행하여 우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교육장 표창을 할 계획이다.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에는 지구별 거점학교에서 진행하였으나 올해 코로나19 이전의 대회 형태로 실시되어 작년보다 2배가 넘는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이에 대회를 주관하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안전과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진행했다.

   
▲ ‘제26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모습.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미술실기대회가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미래 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명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