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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검진결과 사후관리 수기 공모전 개최건보 충청지역본부, 발달 지연 의심 영유아 조기치료 중요성 관심 환기

 
▲ 영유아 건강검진 사후관리 수기공모 포스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최옥용)는 국가 건강검진 결과, 발달 지연 의심 영유아의 조기치료 중요성을 알리고자 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검진에서 발달 지연 의심(심화평가 권고)판정 후 ▲조기 발견ㆍ치료 등을 통한 영유아 건강 개선 사례 ▲공단의 영유아 검진 결과 사후관리 안내 등과 관련된 양육 사례로 위 사례에 해당하는 지역주민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공단은 올해 언어 발달 촉진 동요와 표준 건강 정보집을 한국어를 비롯하여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로 제작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번 공모전의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28일까지로, 지정 서식(www.nhis.or.kr/공단요모조모/조직및인원/지역 본부/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공지사항)을 작성한 후 이메일, 팩스, 우편 중 한 가지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내ㆍ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30만원), 우수상 2명(10만원), 장려상 5명(3만원 상당 포상품)을 선정, 11월에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공단요모조모/조직및인원/지역본부/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공지사항)에 발표하고 개별 안내 예정이다.

또한 입상작은 영유아 검진 사후관리 사업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세종충청본부 담당자(044-251-7634)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옥용 본부장은 “많은 국민이 이번 공모전에 적극 참여하여 발달 지연 의심 영유아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 중요성에 대한 관심 확대와 인식이 개선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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