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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구민 공감 맞춤형 사회보장 정책 수립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 확정

 
▲ 제5회 대덕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모습.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22일 구청에서 공공 및 민간 대표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대덕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제5기 대덕구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심의하고 2023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의 삶이 따뜻해지는 대덕구’를 목표로 수립된 제5기 대덕구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보편적 통합돌봄체계 구축 ▲인구변화에 대응한 가족친화도시 구현 ▲생애주기별 맞춤형일자리 확충 ▲수요자 욕구에 맞는 생활안정지원체계 구축 ▲편안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등 9대 추진전략과 48개 세부사업으로 최종 확정돼 4년간 복지정책 추진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이어 열린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으로는 ▲위원역량 강화 워크숍 및 선진지 견학 추진 ▲동 마을복지 특화사업비 지원 ▲사각지대 발굴 업무 매뉴얼 제작 ▲동 위원장 연합회 활성화 사업이 논의됐다.

구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평가해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가능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다 하기로 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애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하나돼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우리 지역에 맞는 사회보장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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