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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저동 ‘선암 산책로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주민을 위한 휴식과 치유의 공간 조성에 노력

 
▲ 관저동 선암 산책로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진행 모습.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2일 관저동 구봉 8단지 일원에서 ‘선암 산책로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그동안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고충 민원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으며,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경사가 급한 돌계단을 대신하는 산책로 조성은 노약자와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줄 것이라며 환영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산책로 조성사업을 통해 현장에 맞는 산책로를 개설하고 주변에 화목류 및 초화류 등을 심어, 주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관저지구 아파트 주변 녹지대에 중점적으로 계절 꽃을 심어, 주민들이 계절의 꽃을 보면서 힐링의 시간을 갖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관저동 선암 산책로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진행 모습.

한편, 서구에는 현재 둔산지구 황톳길이 7구간(13.1km)까지 조성 완료됐고, 갈마동 큰마을아파트 주변 황톳길(약 1.5km)도 추가 조성되어 10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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