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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졸업선배 초청 취업특강 ‘눈길’재학생 설문조사 응답자 56.1% 전·현직 멘토 교육 요청

 
▲ 한남대 졸업선배 초청 취업특강 모습.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학생들의 진로·취업 준비를 위해 진행하는 ‘졸업 멘토 초청특강’이 눈길을 끈다.

한남대는 9월 21일부터 11월까지 6차례에 걸쳐 졸업선배들을 초청해 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한남대는 지난해 진로 결정이나 취업 지원을 위해 누구로부터 교육을 받고 싶은지 재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해당 진로의 전·현직자 멘토’로부터 교육받고 싶다는 응답자가 56.1%에 달했다.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이를 반영해 졸업 멘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21일에는 송승영 전 하나은행 부행장(경제학과 79)을 초빙해 ‘기업이 바라는 인재와 성공적인 취업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22일에는 김영태 전 현대백화점 대표(영문학과 73)가 학교를 방문해 ‘강한 직장인이 되려면’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 한남대 졸업선배 초청 취업특강 모습.

10~11월에도 이병철 BK인터내셔날 대표(무역학과 85), 박범진 예비역 해군대령(정치외교학과 88), 차정훈 진회계법인 안산지점 대표(경영학과 89), 이오숙 소방청 코로나19 긴급대응과장(행정학과 85)의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남대 이성광 취창업처장은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분야별 맞춤 졸업멘토 초청특강을 준비했다”며 “졸업 선배들의 직무별 경험과 노하우가 후배들에게 전달되어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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