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정치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대전시립병원 현장방문대전시의회 복환위,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 전개

 
▲ 현장 의정을 펼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민경배)는 지난 22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일정에 따라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 현장과 대전광역시시립정신병원을 차례로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의정을 펼쳤다.

이날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공사관계자 및 대전시 관계자들에게 해당 시설이 중증 장애 아동과 그 가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설로 안전 사항에 대한 최우선 설계 반영과 외부 경사로 안전성 고려, 장애인 화장실의 편의성 등 장애인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또한 대전시시립정신병원을 방문한 박종선 위원은 “낙후된 시설과 획일화된 치료환경으로 인해 질 낮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환자들의 회복을 위해 수용하려 하기보다는 정신·사회적 재활 치료에 관점을 두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현장 의정을 펼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날 현장을 둘러본 민경배 위원장은 “안전관리와 더불어 장애인 자립과 재활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정책들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 전하며 현장 방문을 마무리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