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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관리체계 강화 촉구서구의회 최미자 의원 5분발언...생명사랑 모니터링 사업 확대 요청

 
▲ 서구의회 최미자 의원.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 최미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제27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관리체계 강화를 촉구했다.

최미자 의원은 얼마전 발생한 수원 세 모녀 사망사건을 언급한 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해소를 위한 사회안전망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며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은 우리 사회와 복지정책이 주변 이웃을 돌아보지 못한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지역현안에 밝은 지역사회 풀뿌리조직 중심의 다양한 참여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주도형 이웃 돌봄 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면서 한 사람의 구민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지 않고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생명사랑 모니터링 사업 확대 실시할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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