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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2022년 응급처치 교육 실시구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꾸준한 안전교육 필요성 강조

 
▲ 응급처치 교육 모습.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박영순)는 22일(화) 전체 의원 및 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소속 전문강사 지도 아래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처치방법 및 행동요령에 대해 파악하고, 심폐소생술 실습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등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순 의장은 “위급상황에서 구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우리 가족과 이웃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한 동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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