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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년 연속 금강수계관리 우수기관 선정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 부문 98점으로 1위

대전시는 금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2022년도(2021회계연도)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대전시는 2019년 오염총량관리사업 부문 우수 기관 수상 이후 올해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는 기금운용의 투명성 및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10억 원 이상 기금을 지원받는 관리청을 대상으로 금강유역환경청 평가실무팀의 1차 평가와 환경분야 교수·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최종 평가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대전시, 청주시, 전주시 등 12개 관리청을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주민지원사업 분야 등으로 실시됐으며, 대전시는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 부문에서 평균 84.2점 대비 98점을 획득하여 1위로 선정됐다.

사업비 97.2%의 높은 실집행률과 주기적인 자체 점검과 평가로 체계화된 관리·대응, 오염물질 삭감목표 달성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금강유역환경청장 표창과 함께 5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받는다.

대전시 이지선 맑은물정책과장은 “환경기초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로 목표 수질을 달성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대청호의 안정적인 수질보전과 맑은 물 공급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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