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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둔곡지구 구즉동 이동민원실 운영오는 2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서한이다음 2단지 경로당에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둔곡지구 신규 공동주택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현재 입주 중인 둔곡지구는 총 2261세대(서한이다음1단지 816세대/ 서한이다음2단지 685세대/ 우미린 760세대)로, 유성구는 5200여 명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동민원실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서한이다음2단지 커뮤니티센터 내 경로당에 설치·운영되며, ▲전입신고·확정일자 부여, ▲주민등록 등(초)본·인감증명서 발급, ▲폐기물스티커 판매 등의 민원업무를 처리한다.

아울러, 유성구는 입주민들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자 안내책자 ‘똑똑유성’ 등 생활에 필요한 각종 홍보물을 이동민원실에 비치·배부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입주민들이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방문하지 않고도 집 앞에 마련된 민원실에서 원스톱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이동민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디든 먼저 찾아가는 주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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