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사회
대전시의회, 자동차 정비 산업의 발전 기대이상래 의장, 대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신사옥 입주식 참석

   
▲ 대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신사옥 입주식에서 인사하는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4일 둔산남로 180번길 15(탄방동)에서 열린‘대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신사옥 입주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신사옥에 입주하기까지 온 정성을 다한 대전 자동차 검사정비 사업조합 박흥기 이사장과 조합 관계자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대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신사옥 입주식 테이프 커팅.

이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의 자동차 정비 산업 발전을 견인할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는 물론 조합의 발전을 위해 대전시의회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