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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수도, 금강수계 관리기금 운영 ‘우수사례’ 선정수중폭기시설 운영, 조류차단막 교체, 인공식물섬, 인공습지 등 높은 평가 받아

 
▲ 금강수계 관리기금 운영‘우수사례’선정된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금강유역환경청 금강수계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2021 회계연도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 분야’성과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금강수계 관리기금 지원 대상 12개 지자체에 대하여 실시하는 성과평가는 ▲사업관리의 적정성 ▲목표 달성도 ▲성과의 우수성 등을 평가한다.

올해 평가는 세부지표인 예산 집행률, 주기적인 시설물 점검실시 여부, 외부 지적에 따른 조치사항, 성과를 위한 목표 달성도 및 정부 수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 식물 인공섬.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산 집행률 향상하고, 상수원 부영양화 방지 및 오염물질 저감으로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름철 취수원 조류 증식을 대비하여 수중폭기시설 42기 가동 ▲환경기초시설 조류 차단막 교체공사 및 노후 시설물을 개량 ▲인공식물섬, 인공습지, 조류 차단막 등을 설치 운영하여 조류 발생을 저감한 것이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 조류 차단막.

대전시 최진석 상수도사업본부장은“사람이 살아가는데 물은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다.”면서“앞으로 환경기초시설을 효율적인 관리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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