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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개최‘담대한 구상’통일·대북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

 
▲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모습.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가 25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안승철 부의장,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 자문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전지역회의는‘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주제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이해 제고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안승철 대전부의장의 개회사 ▲의장(대통령)의 영상 메시지, ▲이택구 행정부시장의 축사에 이어 통일·대북정책 설명, 제20기 지역회의 활동보고, 정책건의,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북한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의지, 담대한 구상에 대한 북한의 호응촉구, 자유·인권·법치 구현을 통한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 번영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역할 등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 자문위원들은 평화통일을 위한 정부와 지역협의회 차원의 역할에 관한 정책건의와 더불어 평화와 번영의 통일 한반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할 시점,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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