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사회
지역청년 지역정주율 제고 위한 취·창업 방안 마련DSC 지역혁신플랫폼, 24일 ‘지자체-GURU 워크숍’ 개최

 
▲ DSC 지역혁신플랫폼 ‘지자체-GURU 워크숍’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총괄운영센터장 김학민)은 지난 24일 기업 및 정부 기관에서 참여한 모빌리티 관련 전문가(GURU)와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역 협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지자체-GURU 워크숍’을 DSC 커넥트 지역혁신라운지(아산시 와이몰 C-107호)에서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용산 우창완 부사장은 모빌리티 관련 핵심인재 양성에 필요한 창의적인 교과목과 현장연계 교육을 학생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DSC 지역혁신플랫폼 관계자, 모빌리티 전문가(GURU) 및 지자체 협력관은 실질적 학생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학민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은 “DSC 지역혁신플랫폼은 지역 학생들이 대전·세종·충남권역에서 취·창업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지역 기업체와의 협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 학생의 타 지역 유출을 막는 등 지역 정주율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지자체와 대학, 기업, 지역혁신기관 등이 함께 양성한 지역인재가 지역에서 취업과 창업을 통해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 3436억원이 투입된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