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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표선수 평가전 안전하고 건강하게 마무리대전교육청,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등 26개 종목 평가

 
▲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대표선수 평가전 모습.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4일부터 24일까지 21일간 충남대학교 운동장 등 대전 일원에서 육상 외 25종목을 대상으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시 대표선수 평가전을 안전하게 잘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208개교(초138교, 중70교), 1394명(초784명, 중61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학생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했으며, 특히 기초종목인 육상, 수영에서 우수한 선수들이 발굴되어 내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좋은 성과를 기대케 했다.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각 종목의 학생 선수들에게는 내년 5월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동계 강화훈련에 필요한 훈련비 및 전지훈련비, 용품비 등을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대표선수 평가전 모습.

대전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대전 대표선수들에게 체계적인 훈련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꿈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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