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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활용한 테미오래 기획전시 연구대전문화재단 테미오래-한밭대학교 건축학과 업무협약 체결

   
▲ 대전문화재단 테미오래-한밭대학교 건축학과 업무협약 모습.

대전문화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대전시 테미오래가 지난 19일 도지사공관에서 한밭대학교 건축학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밭대학교 건축학과 학과장 김호영 교수와 테미오래 이정만 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인재 활용을 통한 지역 내 근대건축(관사) 주거문화를 연구하고 결과를 전시한다는 목적으로 테미오래 기획전시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밭대학교 건축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지역인재들과 지역의 근대건축(관사) 주거문화 형성 과정을 조사·연구하고 2023 테미오래 기획전시를 통해 그 연구 과정이 전시될 예정이다.

임창웅 테미오래 기획사업팀장은 “지역의 인재들과 함께 테미오래를 다양한 시각으로 연구해서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테미오래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미오래는 2022년 3월부터 개방하여 도지사공관 및 1, 2, 5, 6호 관사에서 전시 관람 및 체험 행사를 진행 중이며 매주 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운영센터(042-335-5701) 또는 대전광역시 테미오래 홈페이지(www.temiora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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