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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미래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인재 양성공무원 230여 명 대상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CES 직원 교육’

   
▲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CES 직원 교육’ 모습.

대전 유성구는 지난 20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23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CES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정원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전문수석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세계 최대의 기술박람회 CES 2023의 정보를 통해 최신 기술 트렌드 및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구정에 접목 가능한 분야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혁신 기술 등을 구정에 접목하는 방안, 급변하는 사회에서 공직자의 변화, 미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지향점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구청장은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를 체감하고 대응하는 것이 비단 기업에만 해당하지는 않는다”며, “공직사회도 기술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반응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ES 2023은 173개국 30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가전제품 박람회로, 미래 ICT 융합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행사로서 지난 5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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