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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건축행정 내실화 추진 점검 계획 수립서구, 앞서가는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 및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

   
▲ 대전 서구청사.

대전 서구는 ‘2023년도 건축행정 내실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아름답고 쾌적한 건축물 조성을 위하여 분기별로 ‘건축행정 내실화 점검’, ‘건축물 부설주차장 점검’, ‘하도급 이행 실태점검’을, 반기별로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점검’, ‘건축공사장 시공실태 점검’, ‘옥상 조경 및 공개공지 점검’을, 연 1회 ‘국가안전대진단에 따른 점검’을, ‘위반건축물 지도·점검’, ‘건축물관리법에 따른 점검’, ‘에어컨실외기 지도점검’ 등은 수시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실 있는 건축위원회를 운영하고 위반건축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처분 및 고발 조치 등 철저한 행정조치를 이행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건축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공공건축물 건축 시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화를 추진하여 서구의 친환경 녹색건축물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2023년에는 더욱 앞서가는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건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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