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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교육 발전과 혁신 위한 방향성 논의대전·세종·충남권역대학 교양교육협력포럼 개최

   
▲ 대전·세종·충남권역대학 교양교육협력포럼 모습.

대전·세종·충남권역대학 교양교육협의회가 급격한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대학의 위기와 교양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한 교양교육협력포럼을 개최했다.

대전·세종·충남권역대학 교양교육협의회와 충남대 교육혁신본부, 우송교양대학은 27일, 충남대학교 영탑홀에서 ‘제11회 대전·세종·충남권역대학 교양교육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대전·세종·충남권역 대학의 교양교육 담당 기관장 및 실무자 등 14개 대학 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대학의 위기와 교양교육의 새 역할’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교양교육(연세대 홍석민 교수)’, ‘교양교육의 새로운 기회(부산외대 박병철 교수)’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교양교육으로서의 예술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2부에서는 ‘인문학 기반의 교양음악(우송대 이한나 교수)’, ‘뮤지킹, 융복합-소통을 위한 음악교양교육(충남대 전정임 교수)’, ‘대학교양교육으로서의 미술,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한남대 진혜윤 교수)’, ‘교양교육에서 예술교육의 의미(대전대 원준식 교수)’ 등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 이어 대전·세종·충남권역대학 교양교육협의회의 총회가 이어졌다.

한편, 대전·세종·충남권역대학 교양교육협의회는 대학 교양교육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교양교육담당 기관장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지난 2015년 만들어졌으며, 대전·세종·충남권역의 30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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