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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대학 참여, 지역 인문학 진흥 및 발전방안 모색충남대 인문대학, ‘대전·세종·충남 인문대학장 협의회 및 포럼’ 개최

   
▲ ‘대전·세종·충남 인문대학장 협의회 및 포럼’ 모습.

충남대학교 인문대학이 대전·세종·충남권역 인문학 진흥과 발전을 위해 ‘대전·세종·충남 인문대학장 협의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

충남대 인문대학과 인문학연구원은 30일 오후, 충남대 이종성 학장 등 대전·세종·충남권역 인문대학장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대전·세종·충남 인문대학장 협의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 및 포럼은 대전·세종·충남 인문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인문학으로의 확장과 상상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및 고찰을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대, 건양대, 고려대, 대전대, 배재대 등 총 5개 대학이 참여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성공적 노화에 기반한 노인교육과정 탐색적 연구’(배재대 손의성), ‘고구려의 도성과 분묘’(고려대 최종택), ‘고대악기 공후를 깨우다’(대전대 조석연), ‘인간관과 인생관’(건양대 김문준) 등 4건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충남대 이종성 인문대학장은 “이번 대전·세종·충남지역 인문대학장 협의회 및 포럼을 통해 기초학문으로서의 인문학의 중요성을 상기하는 계기가 됐다”며, “빠르게 변화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기본과 소양을 일깨워주는 인문학이 더욱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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